상품상세 UI/UX 전면 리뉴얼
정보 배치와 리뷰 접근성 등 구매 결정을 막는 지점을 동종업계 벤치마킹으로 정리하고, '원 페이지 스크롤' 구조로 상세를 다시 설계했습니다. 기본정보 가독성·쿠폰·멤버십 등급 노출·묶음상품 탐색·Q&A까지 기획부터 배포까지 담당했습니다.
상품상세·검색·APP·백오피스까지, 커머스의 구매 흐름을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리뉴얼과 신규 서비스 도입을 배포로 끝내지 않고 전환율·매출로 결과를 확인합니다.
Selected Work
정보 배치와 리뷰 접근성 등 구매 결정을 막는 지점을 동종업계 벤치마킹으로 정리하고, '원 페이지 스크롤' 구조로 상세를 다시 설계했습니다. 기본정보 가독성·쿠폰·멤버십 등급 노출·묶음상품 탐색·Q&A까지 기획부터 배포까지 담당했습니다.
묶음상품 바로구매, 지정일 배송, 사이즈톡(신체 사이즈 기반 추천), 3D 상품이미지, 앱 푸시 유도 팝업 등 구매 전환과 편의성 중심의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도입했습니다. 푸시 동의는 일평균 2,350명에서 10,498명으로 늘었습니다.
일시중단·판매종료 상품에서 생기던 이탈을 줄이기 위해, BOS 수기 등록에 의존하던 대체상품을 자동 추천 노출로 고도화했습니다. 담당자가 등록하지 않아도 대체상품이 노출되면서, 이탈하던 구간이 매출로 이어졌습니다.
검색 중계 페이지의 콘텐츠를 단순화해 최근·인기 검색어 탭을 분리하고, 로그인 여부에 따라 개인화 추천을 분기했습니다. 검색창 하단에 키보드 광고구좌를 새로 만들어 검색 화면을 매출 구좌로 연결했습니다.
앱카드 원터치 결제, AOS 생체인증(지문·페이스) 확대, 위젯 리뉴얼, 흔들기 제스처로 생방송·특가를 띄우는 기능까지 앱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기획했습니다. 흔들기 제스처는 신규 도입 후 새로운 유입 경로로 자리 잡았습니다.
검색운영 배너 등록을 RPA로 자동화하고, 묶음상품 일괄조회·엑셀 다운로드, 판매불가예약 대량 업로드 같은 반복 업무를 걷어냈습니다. 착불 배송비 정책은 MC/PC·파트너스·BOS·챗봇·오픈마켓·EP제휴 전 채널에 일괄 적용되도록 정리했습니다.
오래된 PDA 기반 배송설치 시스템을 업무자의 실제 동선에 맞춰 다시 설계했습니다. 입고예정 오더부터 배차·설치·중단·반납까지 한 흐름으로 수행하고 관리하도록 기획했습니다.
상담원 연결까지 십 분이 걸리던 문의를 앱에서 스스로 해결하도록 기획했습니다. 개인화 요금 고지서와 상담 챗봇, 미납 요금을 바로 납부하는 흐름을 설계했습니다.
기존 화면의 가독성과 주문 확인 문제를 AS-IS 분석으로 정리하고, 상품 그리드와 주문 확인 목록을 다시 설계했습니다. 관리자에게는 상품·재고·주문·투출 시험까지 원격으로 관리하는 화면을 제공했습니다.
About
화면을 먼저 그리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실제로 멈추는 지점을 찾고, 배포한 뒤에는 숫자로 결과를 확인합니다.
경쟁사 벤치마킹과 운영 데이터로 문제를 먼저 정의합니다. 무엇을 만들지보다 사용자가 어디서 멈추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고객 화면만 그리지 않습니다. 운영자가 쓰는 BOS와 정책까지 같이 설계해 수기로 메우던 일을 시스템이 처리하게 만듭니다.
배포로 끝내지 않습니다. 전환율·PV·주문금액으로 결과를 확인하고, 그 숫자를 다음 개선의 근거로 씁니다.
Career
상품상세·검색(중계·운영)·APP·상품BO 영역을 담당하며 신규 서비스 도입, UI/UX 리뉴얼, 백오피스 자동화를 기획–개발 협업–배포–성과 검증까지 진행했습니다. 연간 추진과제는 2024년 30건 중 29건, 2025년 20건 전건을 완료했습니다.
B2B 업무앱(WHOSCM 배송설치)·B2C 고객센터앱·무인 키오스크 S/W를 기획했습니다. 리서치와 UX 전략 수립부터 IA·와이어프레임, 테스트·QA까지 담당했습니다.
© 2026. 박다인